메뉴 건너뛰기

[지식] 자위행위

q10.jpg

 

자위

 

1. 음란물 자위 부작용

음란 동영상을 보면서 하는 자위행위는 상대가 없이 혼자서 이미지와 상상만으로 이루어지는 구조이므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다. 자극적인 동영상은 빠른 흥분과 빠른 사정을 유발한다. 실제 성행위시 조절력이 떨어지고 조루현상이 발생하여 여성을 만족시키지 못해 섹스리스 부부가 되기 쉽다. 결혼이 유지되더라도, 부부 성생활은 없이 자위행위에 의존하게 되어 결혼과 성이 분리된다.

 

 

2. 촉감 자위 효과와 방법

청소년의 욕구 해소와 성 기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촉감 자위법이 있다. 촉감을 느끼는 자위는 젊은 남자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자연스럽다. 동영상을 보면서 자위를 하면 사정이 빨라지고 자주 자위를 하고 싶어진다. 자주 사정하면 몸속의 영양소가 빠져나가 건강을 해치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피곤해진다. 촉감 자위는 몸의 모든 기운이 한 곳에 몰려 있다가 나가는 방법이기 때문에 음란 동영상을 보면서 하는 표피적인 자위보다 몰입도가 높다. 정자나 정액의 생성 속도를 볼 때 청소년은 3일에 1번 정도의 자위가 적절하다. 촉감 자위는 이러한 몸속의 성생활주기와도 맞아 촉감 자위를 한 후 이틀 정도는 성욕구가 생기지 않고 집중력은 높아지고 몸이 가볍다. 촉감 자위는 사적인 공간에서 야한 동영상을 보지 않고 실세 성관계를 상상하면서 머리에서부터 발끝부터 천천히 만지면서 기를 모아 음경으로 한꺼번에 쏟아지게 한다. 이러한 방법은 성적 조절 능력이 향상시켜 실제 성관계에도 도움이 된다.

 

 

3. 여성 자위

여성도 강한 욕망이 있고 충분히 자위를 할 수 있다. 여성이 자위를 하면 성을 밝힌다는 편견을 바꿔야한다. 미국에서 발표된 논문에 의하면 여성의 절반 정도가 자위를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결혼 전 자위를 한 여성이 결혼 후 오르가슴 능력이 더 높고 불감증이 거의 없으며 순산율도 높았다. 오르가슴을 느낄 때와 출산 시 분비되는 옥시토신(사랑의 호르몬)과 엔도르핀(기쁨의 호르몬)이 자위행위를 할 때도 분비된다. 자위행위는 몸이 옥시토신과 엔도르핀에 반응하도록 연습시킨다. 자위를 권장할 필요는 없지만 여성 자위를 부정적으로 볼 필요도 없다. 여성의 자위도 면역력 테스트 결과 1주일에 1~2번 정도가 적절하다고 한다. 여자 자위는 가슴부터 자궁까지 온 몸을 쓰다듬는 방법이다. 다만 자극적인 자위 기구를 사용하면 지나치게 감각에 의존하고 음핵에만 집중할 수 있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다운로드

자위행위.hwp

©2016 DOWEB.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