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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 Notice 입니다.

딸바TV초청작으로 화제의'낙서'상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8-10-19 14:16 | 조회 9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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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TV 초청드라마] 낙서 : 청소년 임신과 낙태 (Doodle : Teenager pregnancy short drama)


고등학교 학생들이 모여 만든 영상 크루 '바나나스튜디오 이현성대표'의 첫 작품,
드라마 ‘낙서’는 현재 유튜브 조회수 300만(2018.10.10)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는 17분의 짧은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등학생들이 현실에서 실제로 겪을 법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낙서’는 청소년, 십대의 임신과 낙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울리며 현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사귄지 1주년을 맞은 여주 옹수인과 남주 나의엽은 데이트 후 부모님이 안계신 수인의 집에서 하루밤을 같이 보내게 되며

자연스레 성관계를 갖는다. 그 이후 수인은 임신을 하게 되고 이 사실을 남친 의엽에게 알리며
갈등과 청소년 성관계 후 임신의 현실을 그려내고 있다.


낙서는 제목부터가 의미심장하다...
중이적 의미를 담고 있어 보인다.

남주와 여주가 옥상에서 서로 애정표현을 하며 둘의 관계가 영원하길 소망한다.
그리고 그린 둘 사이에 아기 그림이...낙서의 태풍전야를 암시한다....

남주와 여주가 겪는 청소년 임신의 현실 속에 친구들의 대사와
결코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자신들만의 일임을 깨닫고 도망치려는 현실에서 조금씩 서로의 갈등을 좁히려 한다.

하지만 도망치고 외면하던 의엽과 달리 수인은 낙태 수술방법, 부작용 등에 대해
찾아보며 고민에 휩싸이지만 의엽은 힘들어하는 수인에게 무정한 태도를 유지한 채
“헤어지자”고 말한다.
결국 수인은 옥상에 올라간다...


10월 27일 드라마상영 11월 2일 인터뷰영상 방송!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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